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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생산 이젠 그만하세요. 빅뱅 팬분들.
잘못을 했으면 그에 대한 책임을 지세요. YG와 지드래곤.
2009.09.24에 올라온 YG 이번 공식입장과 관련하여 근거제시를 바탕으로 설명된 글이다.
지드래곤측 행동이 얼마나 이해되지 않는 행동인지 잘 알기를. 이 글은 프리템포가 직접 빅뱅의 거짓말을 듣고 느낌을 말한 인터뷰(2008.02 확인가능함)와 당시 거짓말 표절의혹이 묻히기 시작했던 진짜 원인을 담고있다. 최근 팬들이 널리 프리템포 각종 인터뷰라며 출처도, 근거제시도 없이 작성하여 돌아다니는 글을 자주 봤는데 이 글에 링크한 프리템포 인터뷰는 팬들이 말하는 프리템포 인터뷰와 달리 확/인/가/능한 인터뷰인 점을 알린다. 강조한 부분만 읽어도 의미전달은 되지만 반박할 사람은 제발 좀 다 읽고 제대로 이해하고 근거제시하며 의견을 쓰길. 그 근거의 신빙성 여부는 다른사람이 봐도 충분히 판단할 수 있으니까. 댓글쓸때 하지도 않은 말을 한 듯이 꾸미지 말고, 어차피 이 글을 읽으면 다 티가 나니까. 글을 제대로 이해 못한 티 내지 않길 바란다. 빅뱅의 팬일수록 안티일수록 어느 입장이든 사실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할 부분임에는 틀림없다. plagiarism(표절)의 어원. 이 단어의 어원이 유괴범, 납치범이다. 악질 중 악질의 범죄다. 다른나라에선 표절은 심각한 범죄로 여기기에 악용을 막기 위한 방법으로 징벌적 손해배상을 적용 시키고 있다. 거짓말 표절의혹이 묻힌 진짜 원인? 2007.10.17 이 그 시작이다. 지드래곤작사 지드래곤작곡 지드래곤편곡인 빅뱅의 곡 this love (O.A Levine, Adam/ Carmichael, Jess/ Dusick Ryan/ Madden Mickey )에 이어서 또다른 대중무시와 대중기만은 여기서도 나타난다. 당시 거짓말 표절의혹의 중심이었던 곡은 프리템포의 sky high라는 곡.. 거짓말 표절의혹이 처음 생겼을때 그 의혹은 대중들 사이에서의 공감과 작곡가들의 공감을 얻으며 확산됐다. http://news.nate.com/view/20071017n03659 " 빅뱅표절에 작곡가들 "샘플링 가까울 정도로 유사" 하지만 왜 거짓말 표절의혹은 묻히게 됐을까? 2007년 10월 17일 양현석씨가 YG공식 홈페이지에 남긴 글 때문이다. 물론 그 시점 이후에도 대중들사이에선 거짓말의 표절의혹이 계속 남아있긴 했지만, 곧바로 양현석씨 글은 여러가지 제목들로 기사화 됐고 이 전에 비해 표절의혹 기사도 줄어들면서 점차 표절의혹은 수그러들기 시작했다. 추가적으로 기사화된 것들이 있긴 하지만 표절의혹 관련 2007.10.17의 글이 가장 크게 기사화됐다. ◎ 어떤 글을 남겼나. 당시 양현석씨의 글. ‘프리템포’측 담당 회사에서 YG측을 걱정하는 전화를 했답니다. 이 글을 보면 마치 프리템포가 거짓말은 전혀 문제 없는 곡이라고 말한 것 처럼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정확히 보자. 양현석씨 글을 봤을때, 1. 일단 YG측에게 전화를 건 쪽은 일본 회사도 아니며 원저작자도 결코 아니다. 전화를 한 쪽은 국내 프리템포측 담당회사다. 2. 전달받은 의견은 현재처럼 YG가 원하는 원저작자의 의견이 아니라 저작권을 담당하고 있는 일본 회사의 의견이고 검토결과 역시 저작권을 담당하고 있는 회사에서 검토한 결과다. ◎ 현재 YG의 행동은 어떠한가! 영향력의 차이가 있을뿐 개인적으로 필자는 대중음악인들, 대중음악 평론가들, 저작권 담당회사, 원저작자, 대중의 의견 모두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음악표절 가이드라인'(문화관광부2007)에서도 대중의 의견이 음악전문가들의 의견보다 법적으로 중요하게 작용했던 경우를 들며 일반 청자들의 의견에 손을 들어줬다. 그만큼 대중의 의견, 일반 청자들의 의견이 중요하다는 뜻이다. 프리템포도 이와 같은 생각을 갖고 있다는 건 아래쪽에서도 확인이 된다.
YG는 원저작자의 의견을 내놓으라며 저작권 담당회사 소니ATV의 경고장은 하루에 100장도 보낼 수 있는 서류에 불과하다며 존중하지 않고 공식적으로 무시하고 있다. 소니측은 right round10%, she's electric 100%를 보유중. 하지만 거짓말 표절의혹때는 저작권 담당회사의 의견이라며 판명이라는 단어까지 사용했고 거짓말은 전혀 문제가 없는 곡이라고 까지 말하며 존중했다. 그때나 지금이나 원저작자의 의견이 아닌 건 마찬가지임에도 불구, 그때와 달리 지금의 저작권 담당회사에겐 판명이란 단어도, 존중도 없다. 법적 효력이 없는 건 거짓말때나 지드래곤 솔로앨범때나 마찬가지다. 하지만 현재 YG는 오직 원저작자의 의견만 중요시하고 있다. 최근 공식입장에서 대중음악인, 대중음악 평론가, 대중의 의견은 언급조차 없이 무시했다. YG는 오직 소송을 거친 표절의 법적 판결만을 중요시한다는 말이다. 대중음악 표절의 법적 판결이 국내에서 많지 않았다는 점을 우리는 잘알고 있다. 또한 국내에서 법적 표절판결로 인해 그다지 큰 배상액을 물었던 적이 없다는 것도 잘알고 있을 것이다. 그 점을 악용하는건 아닌지 괜한 의구심을 갖게 한다. 2009년 지금 YG모습은 저작권 담당회사의 의견만으로 충분히 만족했던 거짓말 표절의혹 당시 모습과는 전혀 일치하지 않는다. 원저작자의 의견이 아니더라도 표절이 아닌쪽으로 저작권 담당회사가 말해 준다면 그 말은 YG에게 표절이 아닌 전혀 문제없는 곡으로 판명 된다는 얘기다. 당시 YG의 글이 오직 원저작자의 의견만을 원하고 있는 지금의 YG가 맞는가 싶다.
하지만 문제가 더 생긴다. ◎ 2007.10.17 양대표의 글이 와전됐음을 알리는 10월19일 기사. http://news.nate.com/view/20071019n10075 - 프리템포의 국내 홍보대행사는 양 대표의 말이 와전됐다고 밝히고 있다. “일본 관계자들은 당황스러워하며 말을 아끼고 있다. 실제로는 아무런 공식입장을 밝힌 적이 없다” 는 것이다. 이 기사는 2007.10.17 YG 글만큼 크게 기사화되지 못했다. 그 기사의 양에 비할 수 있는 정도가 못된다.
◎ 현재 소니ATV와는 다르게, 법적인 절차를 밟고 싶지 않다고 언급한 프리템포 국내 퍼블리싱측 10월 16일 기사들. http://news.nate.com/view/20071016n16878 -빅뱅 측과 공동 프로모션을 하려던 것도 있었기 때문에 가능하면 법적인 절차는 밟고 싶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http://news.nate.com/view/20071016n13842 - "빅뱅 측과 공동 프로모션을 하려던 것도 있었기 때문에 가능하면 법적인 절차는 밟고 싶지 않지만, 한국 가수들이 최근까지도 여러차례 표절 시비등으로 일본 저작권협회와 불미스런 일들이 있어서 어떤 식으로 이번 일이 풀릴지 잘 모르겠다. 조만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입장을 정리하겠다" 그 후 아래와 같은 기사가 나타났다.
◎ 2007년 10월 23일 국내 퍼블리싱측이 전하는 프리템포 의견 기사 http://news.nate.com/view/20071023n15639 - 쇼쇼타입에 따르면, 프리템포는 “빅뱅 거짓말 표절논란에 대해, 판단은 여러분들 각자의 몫이라고 생각하지만 저는 표절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라고 밝혔다. 이글을 보면 프리템포는 분명히 일반 청자들과 대중을 존중하는 말을 남기며 뜻을 밝혔다. ◎ 팬들과 옹호하는 분들 사이에서 보이는 행동들 http://bbs1.tv.media.daum.net/gaia/do/talk/enter_place/read?bbsId=A000001&articleId=1272514 하지만 빅뱅 팬분들 중 위 기사 내용을 이렇게 옮겼던 분이 있다. "판단은 여러분들 각자의 몫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부분은 삭제하고 옮겨놨다. 금방 눈에 보이는 속임수를 왜 쓰는건지.. 참 가관이다. 게다가 요즘 큰 글씨로 이리저리 퍼다 날라 주세요 라며 돌아다니는 프리템포의 각종 인터뷰라는 글이 있다 팬들 '말'에만 의하면 프리템포는 아래와 같이 말했단다. 근거도 없는 이 내용을 팬들이 얼마나 퍼다 옮겼는지 궁금하면 아래 링크 클릭! 이 글 많이 봤을 것이다. 각종인터뷰라는 이 글은 확인할 근거도 없다, 그러면서 사실이라고 말조심하란다. 그렇게 강하게 내세우며 각종 인터뷰라는 말을 하려면 최소 한두개는 확인가능한 출처나 링크는 제시했어야 그래도 믿음이 생기지 않을까? 믿으라는 글을 쓰려면 최대한 믿을만한 구석을 제시하며 쓰는 것이 근거제시도 없는 글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것보다 낫다. 역효과 생겨서 팬때문에 가수를 싫어하는 일 자주 접하지 않았는가. ◎ 최근 message from YG처럼 가져보는 '괜한 의구심' 1) 법적인 절차를 밟아서 좋을 건 없는 YG, 2) 소니ATV와는 전혀 다르게, 가능하면 법적인 절차를 밟고 싶지 않다며 여러 기사에서 그 의사를 밝혀온 프리템포 국내 퍼블리싱측, 3) 2007.10.17 YG의 글에 당황하며 공식입장을 밝힌적 없다던 일본 관계자들, 4) 그 후에야 전달되어 국내퍼블리싱이 밝힌 프리템포의 의견, 5) 국내 대중음악계에 마치 관행이라도 되는듯 박혀버린 사후합의들.. 이 때문에 당시의 거짓말 표절의혹도 일터지고 나서 사후합의로 무마된게 아니냐는 의견이 설득력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정작 그랬다는 사실여부는 당사자 말고는 모른다. 추측할 배경 뿐 정확한 근거가 없으니. 그래서 이 부분에서 필자도 2009.09.24 message from YG의 양현석씨처럼 한번 '괜한 의구심' 가져 본다. ◎ 끝으로 프리템포 인터뷰를 남기며 본문을 마친다. 2008년 2월 21일, 거짓말 관련 가장 최근 인터뷰가 아닐까 싶다. 팬이나 옹호하는 분들이 말하는 인터뷰와는 사뭇 다른 내용의 프리템포 인터뷰다. 팬들이 '말'에 의해서만 퍼진 프리템포 각종인터뷰라는 글은 확인할 수 없었지만 이 인터뷰는 아래링크로도 확인 가능하다. http://news.nate.com/view/20080221n02526 sky high와 유사성을 인정하는 프리템포의 이 말이 팬들은 싫을까..? 아님 이처럼 유사성만 인정하고 끝나니 그것으로도 좋을까..? -프리템포 인터뷰 - - 빅뱅의 ‘거짓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 들어본 적이 있다. 내 노래를 참고해서 만든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기뻤다.” * 팬들이 말한 근거제시도 없던 프리템포 인터뷰와는 너무나도 다른 내용이지 않은가?
왜 거짓으로 꾸미는가? 루머 생산은 정작 누가 하고 있을까.. 심지어 몇몇 팬들은 공정위에게 노.예.계.약.으로 적발된 YG 기사까지 루머라고도 말한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057&aid=0000104495
나중에라도 아래 링크 2개는 꼭 읽기를 바란다 현재까지 버젓이 이어지고있는 YG와 지드래곤의 모습들. http://pann.nate.com/b200250314 <- 클릭 귀로 듣고 판단하는 표절이 아닌 눈으로 판단할 수있는 YG의 또다른 침해다. http://poplez.net/xe/?mid=news&search_target=user_id&search_keyword=ratm&document_srl=3501698 <- 클릭 YG 노예계약 적발 !!!!! 그리고 천재(?) 지드래곤... * 글이 길다고 하든, 웃으면서 반말을 하든, 흥분하며 욕을 하든 마음 껏 해도 된다. 어차피 위의 사실들을 부정하는 글만 아니면 굳이 신경 안쓴다. 그런 글 신경썼으면 시작도 안했다. 근거제시하며 이 글을 부정하는 글이나 있었으면 한다. 국내도 해외처럼 표절이라는 심각한 범죄에 대해 징벌적 손해배상이 하루빨리 적용되길 바란다. * 퍼가셔도 됩니다.
‘프리템포’의 저작권을 담당하고 있는 일본 회사에서 검토한 결과
‘거짓말’은 전혀 문제가 없는 곡으로 판명되었다는 소식과 함께. ^^
"이것이 표절이라면, 알엔비음악에 피아노 반주가 들어간것도
표절입니다. 거짓말은 절대 표절도, 샘플링도 아닙니다.
왜 표절논란이 생겼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것이 표절이라면, 알엔비음악에 피아노 반주가 들어간것도
표절입니다. 거짓말은 절대 표절도, 샘플링도 아닙니다.
왜 표절논란이 생겼는지 모르겠습니다."
확인가능한 프리템포 인터뷰
- 빅뱅의 ‘거짓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 들어본 적이 있다.
내 노래를 참고해서 만든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기뻤다.”
http://news.nate.com/view/20080221n02526
랫미댄스 부른 소속 가수에게 한 이중적 태도도 그렇고 참 얍삽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