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일본 스크린에 전격 데뷔한다. 2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최강창민은 일본 영화 '황금을 안고 튀어라'에 캐스팅됐다. 영화 '황금을 안고 튀어라'는 일본 베스트셀러 작가 다카무라 가오루의 데뷔작이자 제3회 일본 추리서스펜스 대상을 수상한 동명의 인기 범죄소설이 원작으로, 오사카의 거리를 무대로 펼쳐지는 여섯 남자의 금괴 강탈 작전을 그린 작품. 최강창민은 극중 핵심인물 중 하나인 공학부 유학생으로 가장한 북한 출신 국가 스파이 '모모' 역을 맡아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 ‘황금을 안고 튀어라’는 영화 '박치기'로 유명한 흥행감독 '이즈츠 카즈유키'가 메가폰을 잡았으며, 최강창민을 비롯해 영화 '워터보이즈',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등으로 국내에서도 친숙한 배우 츠마부시 사토시, 아사노 타다노부, 니시다 토시유키 등이 함께 출연한다. 한편 영화 '황금을 안고 튀어라'는 지난 1월 크랭크인해 본격적인 촬영을 시작했다. -----------------------------------------------------------------------------------------------------------------------------------------------------------------------------------
거참, 잘생겼네. 우리 창민인 영화인의 페이스니까요. 그나저나 책 주문이나 해야겠습니다.
우리 오빠가 아테네에서 국정원 연기를 잘하긴 참 잘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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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댓글
§바닐라맛§
2012-02-02 20:34:49
영화 열심히 잘찍고 흥행 됬으면 좋겠네요!! 국내 스크린에도 걸렸으면 좋으련만!!!
최강WINGS
2012-02-05 16:12:10
맞아요 창민오빠는 영화인의 페이스죠ㅋㅋ 심상치 않은 역할을 맡았네요ㅋㅋㅋ